장애인운동1 [최저생계비 10일차] 장애인운동 공간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 7월 10일(토) 벌써 7월이 1/3이나 갔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제가 최저생계비 온라인 체험을 한 지도 벌써 10일이 되었네요. 그동안 최대한 아껴 쓴다고 썼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돈은 91,520원. 식비와 교통비 등을 최대한 아끼기는 했으나, 사회적 관계 유지를 위한 지출을 완전히 타이트 하게 아껴쓰지 않았더니 잔액이 91,520원 밖에 안남았네요. 오늘 또한 아침은 삶은계란 2개로 때웠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오래간만에(딱 일주일 만에) 집에서 밥을 차려서 먹었구요. 어제 아빠 생신이었어서 미역국, 불고기 등이 있어서 그것으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오늘 오전에 병원을 가볼까 했었습니다. 어제 점심먹다가 친구가 목이 많이 부었다고, 갑상선 아니냐고 해서... 혹시 갑상선질환에 걸린게 아닌가.. 2010.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