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25 1차원이 되고 싶어(박상영) 그의 소설을 처음 접한 건 이었다. 동명의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소설. 영화를 먼저 본 후 소설을 읽었고 나름의 충격을 받았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책이 나오고 드라마화, 영화화 될 수 있구나!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된.(물론 난 그들을 완전 지지하는 쪽)그리고 회사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 박상영 작가의 책이 있길래 바로 픽한게 바로 이 책였다. 다른 남자친구를 좋아했던, 한 소년의 학창시절 이야기그리고 그 소년 곁에 있었던 언니를 좋아했던 소녀와 그 소년을 좋아했던, 동갑이지만 소년을 형이라 불렀던 가까웠던 동네 동생이야기성장소설이자 자전소설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한 소설여름휴가 때 후루룩 읽어 내려갔다. 오래간만에 잡은 소설은 단숨에 읽어내려간 듯! 오래간만에 소설을 읽으.. 2026. 8. 13. 노 피플 존(정이현) 정이현 작가그녀를 좋아하게 된 건 를 본 그 때부터였던 것 같다. 기억도 안나는 까마득한 옛날. '강남역 6번출구'가 나온, 날것의 연애. 마치 내연애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후 등 정이현 작가의 책은 빠짐없이 읽었고, 사서 소장도 했다. 그리고 그녀가 국회에 특강을 왔을 때 내가 가진 그녀의 책을 모두 들고가서 싸인을 받아 오기도 했었다. 그만큼 '정이현 작가'의 광팬 이었던 나. 그런데 이번 책은 과거 소설을 읽으며 느꼈던 일체감이 느껴지진 않았다.그 만큼 나도 그녀도 나이가 먹고 달라졌기 때문이겠지?정이현 작가의 9년 만의 신작 소설집 단편들이 모여있는데,이제 아이 엄마가 되어 그런지 아무래도 나와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에게 감정이입이 되더라...그래서 난 와 가 유독 인상 깊었던- 실패담 크.. 2026. 8. 13. 명일동 망고젤리무인키즈룸 키즈룸을 찾아 헤매던 나날!아들 친구들과 모임이라도 할라치면제일 가까운 키즈룸이 강일동 아니면 미사그것도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너무나 애매한 위치에 있는 키즈룸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보거리에 키즈룸이 없으니차를 타고 꾸역꾸역 미사까지 넘어갔는데~(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주차장 들갈때 마다 대혼동;;;)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키즈룸이 생겼다!!망고젤리무인키즈룸!!!집에서 도보로 10분도 안 걸리는 위치,명일역에서 도보 1~2분!엄청 넓고, 특히 트램펄린 사이즈가 아이들 10명이 뛰어도 될 정도로 어마무시하고!게임기도 있고, 아이들 코스프레할 옷도 많다. 특히 남자애들은 저 장갑을 끼고 참 잘 놀더라는(노는거 맞지 아들들아? 싸운거 아니지?!)여자친구들은 공주옷 입고, 머리띠와 장신구까지 착장하고 사부작 거리며.. 2026. 8. 6. 코로나 K방역 책 발간 ‘코로나 K방역’ 책 펴낸 이진석 전 청와대 실장…文이 그에게 한 말은 | 중앙일보 ‘코로나 K방역’ 책 펴낸 이진석 전 청와대 실장…文이 그에게 한 말은 | 중앙일보지난달 출간된 책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의 내용 일부다. 제목 그대로 2020년 본격화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대응 최전선에 섰던 공직자들의 경험담을 560쪽에 나눠 담았다. 팬www.joongang.co.kr 코로나 K방역 책이 나왔다고, 청 OB방에 올라왔다. 그 때를 기록으로 남기다니!! 너무나 축하하고 좋아해야 할 일!! 그런데 조금 서운하기도 하다."마스크 담당 실무자였던 나한테는 왜 같이 쓰자고 안하셨던거지? 당시 청 실무자들은 저자에서 다 빠진 책인가?"그래서 이실장님테 텔레그램으로 "저도 껴주시지~" 하니 ".. 2026. 7. 29. 이전 1 2 3 4 ··· 2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