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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by 하트입술 2013. 6. 21.

불타는 금요일. 의원님과 저녁식사 후 사무실로 복귀.

어찌어찌 정말 정신없었던 일주일을 보내고 나니 시원하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다.

이제 기말페이퍼를 써야지. 일이 바빠서 아예 미뤄뒀던 기말페이퍼...

일요일 마감 1개, 월요일 마감 1개, 수요일 마감 1개. 우선 일요일꺼부터 하고 나머지를 해야겠다. 불금에 맥주 마시고 사무실로 복귀라니... 기분 참 묘하네~

책상에 쌓여있는 아티클 관련 자료들. 언제 읽고 언제 쓸까?

이번주말엔 빼도 받고 못하고 계속 과제만 하게 생겼다. 그래도 이번주말을 빡세게 보내고 나면, 다음 주말엔 활짝 웃으며 놀 수 있을거라 믿으며... 언릉 하고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