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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Book

밀려버린 책

by 하트입술 2011. 1. 8.


새해가 되도 가시지 않는 책 욕심!

사고, 선물받고, 빌리고 그렇게 책을 모으다 오늘 문득 보니, 책꽂이에 안 본 책이 10권이나 꼽혀있더군요.

작년에 구입하고 아직 읽지 못한 책 2권!
<사다리 걷어차기>,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선물받은 책 3권!
<서른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왜 도덕인가>, <신자유주의를 넘어 역동적 복지국가로>

YES24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책 2권!
<내 삶의 쉼터>, <인사이드 페이스북>

국회도서관에서 예약까지 해가며 빌린 책 3권!
<진보집권 플랜>, <불안증폭사회>,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렇게 총 10권의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이미 읽기 시작해서 반절 정도는 읽은 책도 있고, 전혀 손도 안 댄 책도 있고...
그리고 사무실에도 빌려 놓은 책이 2~3권 정도 있으니...

1월엔 책 더 안 빌리고 이 책만 읽기도 바쁠 것 같은데~
이제 논문 관련 자료들도 읽어야 하니... 이 책들을 다 읽고 서평을 쓰는 날이 언제가 될런지?

아... 일 안하고, 공부 안하고, 그냥 책이랑 영화만 보며 살았음 좋겠어요.
매우 작은(?) 새해 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