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Book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김영하)
하트입술
2013. 7. 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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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김영하'로 검색을 해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빌린 책이다.
얇은 책. 퇴근 시간 다른 의원실 친구를 기다리며 다 읽어버렸다.
그만큼 얇고 휙 읽히는 책. 134 page.
누군가를 살해하거나, 자살을 돕는 자.
그리고 그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자.
쭉 읽고 그대로 잊혀질 소설이었음.
딱히 임팩트가 있지는 않은거지... 그래도 시간 때우기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