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Movie
이창(1954)
하트입술
2012. 4. 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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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에 본 알프레드 히치콕의 <이창>
공포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화를 본 것은 <이창>이 처음이다.
다리를 다쳐 아파트에서 다른 아파트 사람들의 일상을 훔쳐보며 시간을 보내는 주인공.
그러다가 살인사건인 듯한 사건을 목격하고, 그를 훔쳐보기 시작하는데...
잔인한 장면이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는데, 두근두근 한.
혼자 숨죽이며 본 영화 <이창>
알프레도 히치콕의 다른 영화들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