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Movie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하트입술
2011. 6. 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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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욜 저녁. 오래간 만에 만난 준형이와 왕십리 CGV에서 관람한 영화!
준형이가 보자고 추천하여 아무런 의심없이 고른 영화이다.
그.런.데!
초반부터 난무하는 법률용어.
초반에 너무 빨리 넘어가서, 제대로 집중하지 않으면 너무 휙~ 흘러가 버리는;;;
어린 친구들이 보긴 약간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
그냥 저냥. 볼만했다.
딱히 머라 평하기 어려운 그런 영화;;;